평단가 5만 원 100주를 4만 원에 물타기하면 수량별 평단가는?
지금 평단가 50,000원, 추가 매수가 40,000원, 보유 수량 100주, 추가 매수 수량 100주 기준 물타기 후 평단가는 45,000원이에요.
| 추가 매수 수량 | 물타기 후 평단가 |
|---|---|
| 50주 | 46,666.67원 |
| 100주 | 45,000원 |
| 200주 | 43,333.33원 |
| 300주 | 42,500원 |
물타기하면 평단가는 얼마가 되나요?
새 평단가는 (지금 평단가 × 보유 수량 + 추가 매수가 × 추가 수량) ÷ 전체 수량이에요. 평단가 5만 원에 100주를 가진 주식이 4만 원이 됐을 때, 4만 원에 몇 주를 더 사느냐에 따라 이렇게 달라져요.
| 4만 원에 더 사는 수량 | 더 드는 돈 | 새 평단가 | 지금 수익률 | 본전까지 |
|---|---|---|---|---|
| 0주 (그대로) | 0원 | 50,000원 | −20% | 25% |
| 50주 | 200만 원 | 46,666.67원 | −14.28% | 16.67% |
| 100주 | 400만 원 | 45,000원 | −11.11% | 12.5% |
| 200주 | 800만 원 | 43,333.33원 | −7.69% | 8.34% |
| 300주 | 1,200만 원 | 42,500원 | −5.88% | 6.25% |
수량을 두 배, 세 배로 늘려도 평단가는 4만 원에 가까워질 뿐 그보다 낮아지지 않아요. 수량을 늘릴수록 같은 1%를 낮추는 데 드는 돈이 커져요.
20% 떨어지면 왜 25% 올라야 본전인가요?
떨어진 뒤의 가격이 기준이 되기 때문이에요. 5만 원이 4만 원이 되면 20% 떨어진 것이지만, 4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돌아가려면 1만 원 ÷ 4만 원 = 25% 올라야 해요. 50% 떨어지면 100% 올라야 본전이에요. 계산기의 ’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’은 새 평단가 ÷ 지금 가격 − 1이고, 소수 둘째 자리에서 올려서 그만큼 오르면 본전 이상이 되게 했어요.
평단가를 원하는 가격까지 낮추려면 몇 주를 사야 하나요?
’상세 조건’에 목표 평단가를 넣으면 지금 가격으로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 계산해요. 평단가 5만 원 100주, 지금 4만 원이라면:
| 목표 평단가 | 더 사야 할 수량 | 드는 돈 |
|---|---|---|
| 48,000원 | 25주 | 100만 원 |
| 45,000원 | 100주 | 400만 원 |
| 42,000원 | 400주 | 1,600만 원 |
| 41,000원 | 900주 | 3,600만 원 |
목표가 지금 가격(4만 원)에 가까워질수록 사야 할 수량이 빠르게 늘어나요. 지금 가격 이하로는 평단가를 낮출 수 없어요.
이럴 때 결과가 달라져요
- 팔 때 드는 돈은 넣지 않았어요. 국내주식은 팔 때 증권거래세와 수수료, 해외주식은 수수료와 1년 차익 250만 원(소득세법 제103조 양도소득 기본공제)을 넘는 부분의 양도소득세가 있어요. 해외주식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계산해요.
- 배당금을 받았거나 분할·병합이 있었다면 증권사 앱의 평단가가 조정돼 있을 수 있어요. 앱에 나온 평단가를 그대로 넣으세요.
- 오른 가격에 더 사는 불타기도 같은 식이에요. 평단가가 올라가고 수익률은 낮아져요.
- 오래 모으는 투자의 결과가 궁금하면 복리 계산기, 배당 세금은 배당소득세 계산기에서 볼 수 있어요.
예시
5만 원에 100주, 4만 원에 100주 더 (물타기)
5만 원에 산 주식이 4만 원으로 20% 떨어졌을 때 같은 수량을 더 사면 평단가는 두 가격의 가운데인 45,000원이에요. 그냥 두면 본전까지 25% 올라야 하지만, 물타기 후에는 12.5%만 오르면 돼요.
원 (국내주식) · 지금 평단가 50,000원 · 추가 매수가 (지금 주가) 40,000원 · 보유 수량 100주 · 추가 매수 수량 100주 · 목표 평단가 0원 · 매수 수수료율 0%
- 물타기 후 평단가
- 45,000원
- 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
- 12.5%
- 지금 가격 기준 수익률
- -11.11%
평단가 5만 원을 4만 5천 원까지 낮추려면 몇 주?
평단가를 45,000원까지 낮추려면 4만 원에 100주(400만 원)를 더 사야 해요. 99주만 사면 평단가가 45,025원이라 목표에 조금 못 미쳐요.
원 (국내주식) · 지금 평단가 50,000원 · 추가 매수가 (지금 주가) 40,000원 · 보유 수량 100주 · 추가 매수 수량 0주 · 목표 평단가 45,000원 · 매수 수수료율 0%
- 평단가 (추가 매수 없음)
- 50,000원
- 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
- 25%
- 지금 가격 기준 수익률
- -20%
- 목표 평단가까지 살 수량
- 100주
해외주식 평단가 200달러 30주, 160달러에 20주 더 (수수료 0.25%)
달러 주식은 센트 단위로 계산해요. 160달러 × 20주 = 3,200달러에 수수료 0.25%(8달러)를 더해 평단가가 184.16달러가 돼요.
달러 (해외주식) · 지금 평단가 200달러 · 추가 매수가 (지금 주가) 160달러 · 보유 수량 30주 · 추가 매수 수량 20주 · 목표 평단가 0달러 · 매수 수수료율 0.25%
- 물타기 후 평단가
- 184.16달러
- 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
- 15.1%
- 지금 가격 기준 수익률
- -13.11%
평단가 5만 원 100주, 6만 원에 50주 더 (불타기)
오른 가격에 더 사는 불타기는 평단가가 올라가요. 6만 원에 50주를 더 사면 평단가는 53,333원이 되고, 지금 수익률은 20%에서 12.5%로 낮아져요.
원 (국내주식) · 지금 평단가 50,000원 · 추가 매수가 (지금 주가) 60,000원 · 보유 수량 100주 · 추가 매수 수량 50주 · 목표 평단가 0원 · 매수 수수료율 0%
- 불타기 후 평단가
- 53,333.33원
- 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
- 0%
- 지금 가격 기준 수익률
- 12.5%
자주 묻는 질문
평단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지금까지 산 금액을 모두 더해 가진 주식 수로 나눠요. 5만 원에 100주(500만 원)와 4만 원에 100주(400만 원)를 가졌다면 900만 원 ÷ 200주 = 45,000원이에요. 수수료를 넣으면 추가로 산 금액에 수수료를 더해 나눠요.
증권사 앱 평단가와 왜 조금 다른가요?
증권사마다 평단가에 매수 수수료를 넣는지, 소수점을 어디서 반올림하는지가 달라요. 이 계산기는 수수료를 넣지 않는 것이 기본이고, '상세 조건'에 수수료율을 넣으면 추가로 사는 금액에만 더해요.
해외주식 평단가는 달러로 보나요, 원화로 보나요?
증권사 앱은 보통 달러 평단가를 보여주고, 이 계산기도 달러로 계산해요. 다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살 때와 팔 때 각각 그날 환율로 원화로 바꿔 차익을 계산해서, 달러 평단가만으로는 세금을 알 수 없어요. 팔 때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계산해요.
물타기를 하면 손실이 줄어드나요?
지금 손실 금액은 그대로예요. 평단가가 낮아져 본전까지 올라야 할 비율이 줄어들 뿐, 주가가 더 떨어지면 늘어난 수량만큼 손실도 커져요. 이 계산기는 숫자만 계산하고 사라거나 팔라는 판단은 하지 않아요.
목표 평단가까지 사야 할 수량은 어떻게 구하나요?
(지금 평단가 × 보유 수량 + 지금 가격 × N주) ÷ (보유 수량 + N주)가 목표 평단가 이하가 되는 가장 작은 N이에요. 목표는 지금 가격보다 높고 지금 평단가보다 낮아야 해요. 지금 가격에 가까운 목표일수록 사야 할 수량이 크게 늘어요.
함께 쓰는 계산기
최종 확인 2026. 10. 30. · 적용 기준일과 위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,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 세무·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.
계산이 이상한가요? 오류 신고 전용이에요. 개별 상담에는 답하지 않아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