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셈하다

퍼센트 계산기

A의 B%, A는 B의 몇 %, 처음 값에서 몇 % 늘었는지(증감률), % 올리고 내린 값을 계산해요.

근거계산 방법확인 2026. 10. 30.

구할 것

소수 둘째 자리 반올림 · 확인 2026. 10. 30.

50,000의 20% · 확인 2026. 10. 30.

10,000

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했어요.

계산 내역2개 항목 · 계산식
항목금액
50,000의 20%
50,000 × 20 ÷ 100
10,000
나머지 80%
50,000 − 10,000
40,000
  •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했어요.

50,000의 퍼센트별 값은 얼마인가요?

전체 값 50,000, 퍼센트 20% 기준 50,000의 20%⁠는 10,000이에요.

퍼센트50,000의 20%
1%500
5%2,500
10%5,000
15%7,500
20%10,000
30%15,000
50%25,000

퍼센트 계산법: 네 가지 공식

퍼센트(%)⁠는 전체를 100으로 봤을 때의 비율이에요. 실제로 쓰는 계산은 거의 이 네 가지예요.

구할 것 공식 예
A의 B%⁠는? A × B ÷ 100 50,000의 20% = 10,000
A는 B의 몇 %? A ÷ B × 100 600 중 150 = 25%
처음 값에서 몇 % 변했나 (증감률) (바뀐 값 − 처음 값) ÷ 처음 값 × 100 3,000 → 3,150 = 5% 증가
A를 B% 올리면⁠·내리면 A × (100 ± B) ÷ 100 50,000을 10% 올리면 55,000

결과는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요(1 ÷ 3 = 33.33%).

연봉 인상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인상률 = (올해 연봉 − 작년 연봉) ÷ 작년 연봉 × 100이에요. 작년 연봉 3,000만 원 기준으로:

올해 연봉 오른 금액 인상률
3,090만 원 90만 원 3%
3,150만 원 150만 원 5%
3,300만 원 300만 원 10%

반대로 “5% 오르면 얼마?“는 ’% 올리기⁠·내리기’에 3,000만과 5%⁠를 넣으면 3,150만이에요. 오른 연봉으로 한 달에 실제로 받는 돈은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야 해서 인상률보다 덜 늘어요 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에서 확인해요.

%⁠와 %p(퍼센트포인트)⁠는 뭐가 다른가요?

퍼센트로 나타낸 값끼리 비교할 때, 단순한 차이는 %p로, 처음 값 대비 변화율은 %⁠로 말해요.

바뀐 것 차이 (%p) 변화율 (%)
대출 금리 3% → 3.5% 0.5%p 오름 16.67% 오름
실업률 4% → 5% 1%p 오름 25% 오름
지지율 40% → 30% 10%p 내림 25% 내림

대출 금리가 ‘0.5%p’ 오르면 이자는 16.67% 늘어요. 1억 원을 빌렸다면 1년 이자가 300만 원에서 350만 원이 돼요. 금액으로 확인하려면 대출 이자 계산기에 금리를 바꿔 넣어 보세요.

10% 올리고 10% 내리면 원래 가격인가요?

아니요. 올린 뒤에는 기준이 커져서, 같은 비율로 내려도 원래보다 작아져요. 처음 50,000원이라면:

비율 올린 값 다시 내린 값 원래보다
10% 55,000원 49,500원 1% 적음
20% 60,000원 48,000원 4% 적음
50% 75,000원 37,500원 25% 적음

줄어드는 비율은 ‘비율의 제곱’(10% → 1%, 20% → 4%)⁠이에요. 주식이 50% 떨어지면 100% 올라야 본전인 것도 같은 이유예요 — 주식 물타기 계산기에서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을 볼 수 있어요.

부가세 10%⁠를 뺄 때는 왜 10%⁠를 빼면 안 되나요?

부가세가 포함된 11,000원에서 10%(1,100원)⁠를 빼면 9,900원이 되지만, 실제 공급가액은 10,000원이에요. 부가세 10%⁠는 공급가액에 붙은 것이라, 포함 금액에서는 ÷ 1.1로 나눠야 해요(11,000 ÷ 1.1 = 10,000, 부가세 1,000). 위 ’올리고 내리기’와 같은 원리예요. 부가세 포함⁠·별도 금액은 부가세 계산기에서 바로 나눠 볼 수 있어요.

이럴 때 결과가 달라져요

  • 0 이상의 숫자만 넣을 수 있고, 소수는 둘째 자리까지예요. 결과도 소수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해요.
  • 할인가⁠·이중 할인⁠·할인 후 마진은 할인율 계산기, 매년 같은 비율로 불어나는 돈은 복리 계산기가 더 정확해요. 증감률을 해마다 반복해서 곱하는 계산은 복리예요.

예시

50,000의 20%⁠는?

A의 B%⁠는 A × B ÷ 100이에요. 50,000 × 20 ÷ 100 = 10,000이고, 남는 80%⁠는 40,000이에요.

A의 B% · 전체 값 (A) 50,000 · 퍼센트 (B) 20%

50,000의 20%
10,000

600명 중 150명은 몇 %?

몇 %⁠인지는 일부 ÷ 전체 × 100이에요. 150 ÷ 600 × 100 = 25%⁠예요.

몇 %⁠인지 · 일부 값 150 · 전체 값 600

비율
25%

이 값으로 계산하기 ↑

연봉 3,000만 원 → 3,150만 원, 인상률은?

증감률은 (바뀐 값 − 처음 값) ÷ 처음 값 × 100이에요. 연봉이 3,000만 원에서 3,150만 원이 되면 150만 원 ÷ 3,000만 원 × 100 = 5% 인상이에요.

증감률 · 처음 값 3,000 · 바뀐 값 3,150

증가율
5%
늘어난 양
150

이 값으로 계산하기 ↑

10% 올린 값을 다시 10% 내리면?

50,000을 10% 올린 55,000을 다시 10% 내리면 5,500이 빠져 49,500이에요. 내릴 때는 기준이 55,000으로 커졌기 때문이에요. 원래 50,000으로 돌아가려면 9.09%⁠만 내려야 해요.

% 올리기⁠·내리기 · 처음 값 55,000 · 퍼센트 10% · 내리기 (−)

10% 내린 값
49,500
내린 양
5,500

이 값으로 계산하기 ↑

자주 묻는 질문

퍼센트 계산법은 어떻게 되나요?

A의 B%⁠는 A × B ÷ 100, A가 B의 몇 %⁠인지는 A ÷ B × 100이에요. 50,000의 20%⁠는 10,000이고, 600 중 150은 25%⁠예요. 계산기에서 '구할 것'을 고르고 두 숫자만 넣으면 돼요.

몇 % 증가했는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
(바뀐 값 − 처음 값) ÷ 처음 값 × 100이에요. 3,000에서 3,150이 되면 150 ÷ 3,000 × 100 = 5% 증가예요. 나누는 값은 언제나 '처음 값'이라, 같은 차이라도 처음 값이 작을수록 증가율이 커요.

퍼센트(%)⁠와 퍼센트포인트(%p)⁠는 뭐가 다른가요?

퍼센트끼리의 차이는 %p로 말해요. 금리가 3%⁠에서 3.5%⁠가 되면 0.5%p 오른 것이고, 처음 금리 대비로는 16.67% 오른 거예요. 뉴스에서 '0.5% 인상'이라고 하면 보통 0.5%p를 뜻하니 앞뒤 숫자로 확인하세요.

10% 올렸다가 10% 내리면 원래 값인가요?

아니요, 1% 줄어요. 올린 뒤에는 기준이 커져서 같은 10%⁠라도 더 많이 빠지기 때문이에요. 50,000 → 55,000 → 49,500이에요. 원래 값으로 돌아가려면 9.09%(10 ÷ 110 × 100)⁠만 내리면 돼요.

가격이 몇 % 할인된 건지도 이 계산기로 되나요?

'증감률'을 고르고 정가와 판매가를 넣으면 감소율이 할인율이에요. 할인가⁠·이중 할인⁠·할인 후 마진까지 보려면 할인율 계산기가 더 편해요.

함께 쓰는 계산기

최종 확인 2026. 10. 30. · 적용 기준일과 위 가정에 따른 추정치이며, 실제 금액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. 세무⁠·노무 상담을 대신하지 않아요.

계산이 이상한가요? 오류 신고 전용이에요. 개별 상담에는 답하지 않아요.